성악 이야기

성악 이야기

< 성악 이야기 >

성악 이야기 코너는 성악에 관한 전반적인 상식이나 궁금증들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글로 표현한 것이라 다른 사람들과 견해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성악은 어떻게 시작 해야되지?
나이가 많은데 성악은 하고싶고 그런데 해두 될까?

성악에 관심을 갖기 시작 하면서 끊임 없이 궁금증이 밀려옵니다. 어디다 물어 보고 싶지만 그러자니 아는사람도 없고, 답답하신적 있으실겁니다. 검색을 통해서 이러한 질문들을 해보지만 답글을 다는 사람들이 성악가인지 학생인지 알수가 없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런 걱정들이 성악 배우는것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요?

제가 수많은 궁금증에 대해서 틈틈이 글을 써놓은것들을 공개 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악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악의 악상이란

<악상이야기>

이태리에서 15년을 유학을 하면서 이태리말이 입에 붙고 이태리 사람들과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낄낄거리며 많이 자유롭게 생활을 하게 되었을 때 그동안 한국에서 음악공부를 하며 무작정 외웠던 악상들의 의미가 이태리에서 지금 현재 실제 생활에서 쓰이고 있는 쉬운 말들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베르디나 푸치니 같은 위대한 작곡자들도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들로 자세하게 악보에 지시해 놓은것 들을 발견하게 되면서 제 나름대로 그 말들의 뉘앙스를 제자들에게 혹은 동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이지만 우리말로는 같은 뜻으로 되어 있는 악상들이 의미 하는것들을 개인적으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 , 안단테의 빠르기 라든지 알레그로의 뜻같은 말들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시다면  심심하실 때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성악카페

<성악의 궁금증>

네이버가 카페 라는것을 처음 시작했을 때 저는 이태리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란 카페를 네이버 초창기에 처음 개설해서 발성이나 호흡등 선생님의 말을 이해 못하는 이들이나 독학을 하면서 이해 안되는 것 들에 대하여 올라오는 질문들의 답을 달아 주게 되었는데 반응이 장난 아니게 뜨거웠습니다, 15여년이 지난 지금 ‘성악가’라는 이름으로 카페의 이름을 바꾸고 성악으로는 네이버 최대의 카페가 되었습니다

성악의고민

그곳에 올라왔던 수많은 발성에 관한 질문에 답한것들을 모아 책으로 엮을까 싶어서 글들을 모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텐데요 카페에 가입하셔서 질문 하시면 대답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궁금 하신것들은 질문 하시기 전에 검색 해 보시고 질문은 카페에 가입해서 해주세요! 이곳 사이트에선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네이버 성악가 카페로 가기 네이버 카페로 바로 갑니다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