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스튜디오 모습

성악 스튜디오 모습

성악 스튜디오 모습 처음에 ‘아메데오 성악스튜디오’ 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아메데오는 모짜르트의 성인 아마데우스의 이태리버전입니다 , 발뎅고 선생이 나보고 모짜르트 같다고 지어주신 이태리이름입니다

내스튜디오모습 1

일단 넓어서 좋습니다 레슨 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습도 여기서 합니다 물론 오페라연습도 여기서 합니다 여기서 하는 이유는 딴거 없습니다 극장에서 하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지요

내스튜디오모습 2

강의할때 쓰는 화이트 보드가 제일 큰 사이즈인데 뭐 그리 커보이지는 않지만 파는 사이즈로는 대형입니다,

내스튜디오모습 3

그 뒤로 보이는 것이 나의 전재산인 악보와 씨디 엘피, 30년동안 모아온 악보들입니다, 우리나라것 보단 외국것이 많은데 이젠 전부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만 역시 돈은 많이 듭니다, 레슨하면서 하나씩 뽑아 쓰다 보니 정신 없네요

내스튜디오모습 4

연주했던 포스터들인데 벽에서 하나 둘씩 떨어지고 나머지만 겨우 붙어 있습니다, 포스터 아래 큰 소파가 두개 있는데 넘 정리가 안되어 지저분해서 사진 안찍었습니다

내스튜디오모습 5

저만의 공간입니다 웹작업이나 녹음등을 여기서 하지요 27인치 모니터와 17인치 하나 뭐 편리 합니다

내스튜디오모습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