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연주 8번

성악연주 8번 레온카발로 ‘아침’ Mattinata’ 지휘 김신일 테너 장성구

성악연주 8번 레온카발로 ‘아침’ Mattinata’ 지휘 김신일 테너 장성구

레온카발로는 원래 작사가 였었는데 뭐 오페레타도 작곡하고 가곡도 몇 점 작곡도 했다고 한다 그 유명한 팔리아치를 작곡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 마티나타라는 곡은 엔리코 카루소에게 1904년 만들어서 헌정한곡이라고 하네요
‘아침의 노래’ 라고도 하고 ‘아침’ 혹은 ‘아침녁에’ 등등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테너 장성구는 소리가 아주 이쁩니다 그래서 맑은 노래를 하면 잘 맞을 것입니다  이 마티나타가 아주 제격인 노래죠

아무 부담없이 듣기 좋은 이태리 칸쪼네입니다

성악연주 8번 :  Mattinata

 

L’Aurora, di bianco vestita,
흰 옷 입은 동녘 하늘에
Gia l’uscio dischiude al gran sol,
저 태양의 문이 열려
Di gia con le rose sue dita,
그의 분홍빛 손끝으로
Carezza de’ fiori lo stuol!.
꽃들을 어루만지니

Commosso da un fremito arcano.
신비의 전율에 감동돼
Intorno il creato gia par,
만물은 생동하도다
E tu non ti desti, ed invano.
너는 아직 일어나지 않아
Mi sto qui dolente a cantar.
나 헛되이 노래하네

Metti anche tu la veste bianca.
너도 흰 옷을 입고
e schiudi l’uscio al tuo cantor!.
나와 내 노래에 문을 열어 주오
Ove non sei la luce manca,
너 없는 곳에 빛이 없으니
Ove tu sei nasce l’amor! etc.
너 있는 곳에 사랑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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