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연주6번

성악연주6번 모차르트 마술피리 밤의여왕 아리아 Der holle Rache 지휘 김신일 소프라노 현선경

성악연주6번  : 모차르트가 죽기 두 달 전에 완성했다는 마술피리라는 오페라에 나오는 밤의 여왕의 아리아이다 아마도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리아 중에선 콘서트에서 가장 많이 불러지는 아리아로 생각 된다

성악연주6번  : 모차르트가 죽기 두 달 전에 완성했다는 마술피리라는 오페라에 나오는 밤의 여왕의 아리아이다 아마도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리아 중에선 콘서트에서 가장 많이 불러지는 아리아로 생각 된다

Der holle Rache
Zauberflote by Mozart

화려한 기교와 상상이상의 고음을 소화 해야 하는 곡이지만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들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해 보는 곡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선 조수미 씨가 불러서 히트한 곡이지만 사실 소리가 콜로라투라로 가늘고 여리면 밤의 여왕의 맛이 조금 덜하다

좀 앙칼지고  표독한 소리를 갖고 있어야  제 맛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런 소프라노를 만나기는 진짜 어렵다 동양인들에게는 좀 버거운 레퍼토리같다

소프라노 현선경은 뭘로 봐도 노래를 잘 소화한다, 고음이나 아질리타 등등

그러나 조금전에 얘기 했던 그런 사악함은 보이지 않는다 ^^ 너무 착한 밤의 여왕이다, 그래도 여러가지 면에서 맘에 든다

성악연주6번: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Tod und Verzweiflung flammet um mich her!
Fühlt nicht durch dich Sarastro
Todesschmerzen,
So bist du meine Tochter nimmermehr.
Verstossen sei auf ewig,
Verlassen sei auf ewig,
Zertrümmert sei’n auf ewig
Alle Bande der Natur
Wenn nicht durch dich!
Sarastro wird erblassen!

Hört, Rachegötter,
Hört der Mutter Schw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