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생각2

성악생각2 성악은 타고나야 되는가?

 

성악생각2  – 성악은 강인한 목청을 타고나야 된다고 믿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물론 좋은 신체적 조건을 갖고 태어났다면 축복 받을 일이지만 그렇지 못하다고 해서 절망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동선수 중에는 어릴 적에 의외로 몸이 약해서 몸이 튼튼해지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여 강인한  체력을 갖게 된 경우를 종종 봅니다

뮌가 타고 났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타고 나지는 못했지만 노력을 통하여 극복 되어지는 경우를 통해 우리는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성악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 타고 나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로 좋은 목소리입니다

성악 생각 2

성악생각2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는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어쩌다 태어날 때 몹시 아프거나 무언가 잘못되어
목을 다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의 목소리는 완벽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모든 사람들은 완벽한 목소리를 갖고 태어나는 것이죠,
갓 태어났을 때 아프지 않는 한 갖난 아이들은 젖 달라고 우렁차게 울어 댑니다

그것도 기가 막히게 복식호흡을하면서요,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폐가 성숙해 지면 복식호흡을  할 필요가 없어져 이러한  소리 내는 법 들을 완전하게 잊어 먹게 됩니다

그래서 성년이 되었을 때는 이러한 맑고 깨끗한 소리를 거의 다 잊어서 새롭게 다시 배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두번째 타고나야 되는 것은 건강한 몸입니다

저의 친구중에 온몸이 소아마비인 친구가 있습니다,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성악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분입니다.

안드레아 보첼리라고 하는 가수는 장님 입니다  경이롭게도  이 두 분은 장애를  이겨내고 훌륭한 성악가가 되었지만  이들이 겪었어야  했을 고난은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물론 장애우들도 성악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장애우들을  폄하하거나 그럴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건강한  몸을 타고 난다면 이들이 들이는
노력의  십분 지 일 만으로도  성악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가  이야기한 두 가지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성악가가 되기 위하여  갖고  태어나야  하는 것을
우리 거의 모두가  갖고 태어난 셈 입이다